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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희(가명) 01.03.20 (여)

오빠와 함께 할머니의 집에서 위탁보호 받고 있음.
모는 은희를 낳은 후 가정폭력을 견디지 못하고 집을 나간 후 연락이
되지 않으며, 부는 그런 엄마를 찾으러 나간다며 거리를 떠돌다 병을 얻어 2년전 사망함.

할머니는 어린 손주들을 어려서부터 돌보느라 아르바이트등 으로
생계를 유지했으나 최근에는 건강이 좋지 않아 실직 후 소득이 없으며
함께 살고 있는 삼촌의 소득으로 5가족이 힘겹게 살고 있음.

은희는 너무 어려서 모와 헤어져 모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다고 함.

수빈(가명) 02.09.16 (여)

큰 아버지집에서 언니와 함께 살다 1년전 혼자
외 할머니집으로 오게 되면서 언니와는 헤어지게 되었음.

아버지는 사망하였고
모는 부채등의 문제로 일정한 주거없이 몇년째 떠돌아 다니는 중.

창호(가명) 04.04.11 (남)

손자 2명을 양육하는 조손가정이며,
아이들의 아빠는 일본인으로 일본으로 건나간 후 이혼 하였으며,
엄마는 가라오케에서 일을하여 약간의 소득이 있었으나 한국에 보내줄 정도는 되지 않아 도움이 되지 않았으며 최근 부산에 입국한 것으로 추정되나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함.

아이들은 애착장애가 있어 심리치료를 지속적으로 받고 있음.
임대주택에서 외 할머니와 함께 살며 할머니가 가끔 일을 하나
몸이 좋지 않아 오래 일을 하지 못함.

창은(가명) 04.10.23 (여)

올해 4월 모가 골수종으로 사망후 외삼촌집에서 위탁보호하고 있음.
모 사망전 홀로 딸을 키웠으며 부는 연락이 되지 않음.

정희(가명) 02.08.20 (여)

조부모 집에 거주하는
소년.소녀세대로 2년 전부터 경제적 문제로 인한 가정불화로
부모가 별거 생태였고 부와 함께 조부모 집에 거주하고 있었음.

갑작스러운 위암으로 부가 사망을 하게 되었고
이에 조부모와 함께 거주하게 되었으나 조부모 모두 고령으로 소득이 없어 부양할 형편이 안되고
친모 또한 채무관계로 자녀들 부양을 할 형편이 안된다며 자녀 부양을 거부하고 있음.
자녀 또한 조모와 함께 거주하기를 희망함.

부가 사망하기 전까지는 부의 일용직 근로소득으로 생활을 했었으나, 지금은 삼촌이 부정기적으로 지원을 해주고 있다고 함.

지수(가명) 04.04.16 (남)

지수의 부는 2010년 말부터 연락두절이고 모는 5년전 가출하여 연락이 없는 상태에서
어린이집 원장님이 2005년부터 아이를 돌보아 오기 시작하였음.

원장님은 아이를 어린이 집에서 돌보고 있는것이 인연이 되어 계속 아이를 돌보고 있으며
아이를 시설에 보내는 것이 아이 정서 발달에 문제가 될것을 우려하여
본인이 양육하기를 희망하여 서울 아동보호센터에 일반가정위탁아동으로 신청함

하은(가명) 03.04.25 (남)

모가 재혼한 집에 누나와 함께 살던 중
누나는 새오빠의 폭력을 견디지 못하고 외할머니 집에서 살게 되었으며
하은이 또한 같은 폭력에 노출되다 견디지 못하고 외할머니 집으로 피신을 오게됨.

친부는 연락이 되지 않고 엄마는 재혼하여
외할머니가 실질적인 보호자이나
외할머니의 건강이 좋지 않아 근로를 못해 소득이 없어 생계비로 근근히 생활하고 있음.

숙경(가명) 00.03.20 (여)

부모 이혼후 외조부님 집에서 위탁보호 되고 있으며
모는 어렸을 때는 외조부모님의 집에서 함께 살다가 돈을 벌기 위해 집을 나간후 연락이 되지 않음.

외조부모는 아르바이트등으로 소득활동을 하시나 소득이 많지 않아 손녀들을
셋이나 데리고 살기에는 힘듦

연주(가명) 04.12.16 (여)

부모가 이혼후 아버지와 함께 살다가 올해 초 채무와 우을증등으로 부가 사망하고 고모와 함께 살게됨.

이혼후 연락이 되지 않던 모와 연락이 가까스로 닿았으나
모는 현재 재혼하여 재혼가정에서는 본인의 과거를 모르고 있고 소득도 없고
지하셋방에서 거주하는등 생활이 어려워 자녀들과 함께 살 형편이 되지 않는다고 함.

아이들은 부모가 이혼후
모와 한번도 만난적이 없고 부의 사망에 따른 충격이 너무 커 심리치료가 필요한 상태임.

세영(가명) 03.05.03 (여)

모가 종사하던 회사에서 사기죄 누명으로 5년형을 선고받고 복역을 하게 되었다.
이 기간에 부는 신용불량자가 되어 도피중에 있음.

남매를 10년전부터 이모가 보살펴주고 있으며
이모 세대 또한 생활이 어렵지만 조카남매가 성실하고 공부도 잘해주어 감사하다고 함.
이모는 자신의 가정형편도 좋지않아 아이들을 양육시설에 보낼까 고민도 해보았으나 도저히 그렇게 할 수가 없어 어려운 형편에도 함께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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