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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OO (여)

디딤씨앗통장 장학금

엄마가 외국인이라 아이는 다문화 아동입니다..
아이의 부모가 이혼을 하게 되면서 아빠가 아이를 책임지게 됨.
아빠는 관광버스 운전하면서 생계를 유지함에 따라 관광버스 운전 시 아이를 동행하는 날이 많아지면서 아이를 키울 수 없게 됨에 따라 공동생활가정에 입소하였습니다.

고O (남)

디딤씨앗통장 장학금

아기가 태어나면서 부는 도망가고 어머니와 함께 있으나 모가 자폐증 공황장애를 앓고 있었으며, 추후에 정신병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30살이 넘은 이복형이랑 생활을 하면서 이복형의 학대에 시달리게 됨에 따라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나와 격리시킴. 격리됨과 동시에 공동생활가정에 입소되었습니다.
현재 엄마는 자폐증 공황장애가 나아짐에 따라 정신병원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김OO (여)

세 자매

김OO,김OO,김OO 은 부모이혼으로 모에 의해 양육되던 세자매는 생활고의 아픔으로 그룹홈에서 생활하게 되었습니다.어린나이지만 남다르게 서로 의지하며 건강하고 예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궁금한것도 많아 쉬지않고 종알거리는 아이들의 밝음속에 비장한 꿈이있습니다.첫째는 선생님, 둘째는 어린이집선생님,셋째는 역시 선생님이되고 싶다고 합니다.어린꿈이지만 아주 진지하고 비장한 눈빛으로 꿈을나눕니다.겨울왕국을 좋아하는 어린 자매들이 각각의 꿈을 위한 디딤돌이되어주셨으면 합니다.피아노.미술도,발레.요가도 태권도도 공부도해야하는,너무도 할일이 많고 하고싶은일도 많은우리 어린자매들의소중한 꿈을 같이 이뤄주십시오

김OO (여)

세 자매

김OO,김OO,김OO 은 부모이혼으로 모에 의해 양육되던 세자매는 생활고의 아픔으로 그룹홈에서 생활하게 되었습니다.어린나이지만 남다르게 서로 의지하며 건강하고 예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궁금한것도 많아 쉬지않고 종알거리는 아이들의 밝음속에 비장한 꿈이있습니다.첫째는 선생님, 둘째는 어린이집선생님,셋째는 역시 선생님이되고 싶다고 합니다.어린꿈이지만 아주 진지하고 비장한 눈빛으로 꿈을나눕니다.겨울왕국을 좋아하는 어린 자매들이 각각의 꿈을 위한 디딤돌이되어주셨으면 합니다.피아노.미술도,발레.요가도 태권도도 공부도해야하는,너무도 할일이 많고 하고싶은일도 많은우리 어린자매들의소중한 꿈을 같이 이뤄주십시오

곽OO (여)

이창숙의 딸(학사장교 총동문회 여직원)

ㄱOO는 홀몸 아동으로서 추천합니다. 아이의 아빠는 몇 년전 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ㄱOO는 초등학생때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전기를 읽고 외교관의 꿈을 키웠습니다. ㄱOO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자신의 인생 로드맵을 만들어 보기도 하였습니다. ㄱOO는 스스로의 미래를 위해 더욱 더 열심히 공부할 계획입니다.

ㄱOO 학생과 같은 한부모 가정의 아이들은 미래를 꿈꾸기 조차 어려운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디딤씨앗통장'은 미래의 꿈을 실현시키는데 있어 큰 힘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것입니다.
(후원기간: 2022.2.25 ~ 2025.12.24)

전OO 2007.06.02 (여)

회현중 10회 박미나 추천(2023.02.25 등록)

어릴 때 부모님 이혼 후 부와 살다가 초등 5년에 부의 사망으로인해 그때부터 조모, 삼촌, 오빠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라는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매사에 성실하여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활동에 봉사심을 가지고 임하며
어려움에 처한 학생들에게 선한 마음씨를 가지고 배려하는 착하고
모범적이며 무엇이든 꾸준히 노력하는 긍정적인 학생입니다.

학습태도도 우수하고 학생의 성취의욕 또한 높아서 많은 격려도
필요합니다.
고등학교에 진학예정이며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
생활하는 모습이 다른 이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박OO 20050801 (여)

디딤씨앗통장 장학금

공동생활가정에 입소시 6살에 들어와서 초등학교 6학년이되었습니다. 부모가 미성년자이지만 학생 신분은 아니었으며, 모가 아이를 두고 가출을 하였습니다.
아빠랑 친할머니랑 아이를 같이 키웠는데 아빠가 아이를 축구공 돌리듯이 학대하였습니다.
공동생활가정 입소시 아이가 6살이나, 키는 네살정도였고 말도 네살정도로 어눌하고 아이가 새벽에 자다 우는 소리가 나서 가봤는데 아이가 무릎을 꿇고 빌고 있었답니다.. 아이가 학대를 많이 받은 흔적이 보이나 현재 아이는 6학년이 돼서 플라잉 디스크 날리는 것을 수상하였으며, 운동에 소질이 있고 손재주도 좋다고 합니다.

차OO 2007.10.09 (남)

추천시기: 제10회 행복한가게 마라톤대회

차OO 학생은 탈북민 어머니와 한족 아빠의 슬하에서 중국에서 외동으로 태어났습니다. 어머님은 중국에서 7년 반 정도 살다가 한 동네에 함께 살던 친구가 한국가자고 하는데 무서워 결정 못하고 먼저 한국에 입국하여 살던 친구가 1년 만에 중국으로 들어와 한국 신분증과 여권을 보여주어 어머님도 떳떳하게 살 결심을 하고 3일 만에 바로 브로커를 만나 3국을 거쳐 한국에 입국했다고 합니다. 그 때 당시 7세난 아들은 위험한 3국행을 함께 할 수 없어 유치원에 가서 간식을 사주면서 마지막으로 얼굴 보고 떠났다고 합니다. 한국에 입국하여 돈을 벌어 중국에 보내주면서 아들의 여권을 내어 한국에 보내주어 여행 비자를 만들어 5년 만에 12세에 아들을 만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어머님은 현재 ‘척수공동증’이라는 희귀질환으로 수술만 여러 차례 했으며 3년 전 하반신 마비가 시작되어 강남베드로병원에서 시험연구 수술을 하여 일어설 수 있었으며 아직도 1년에 한번씩 경과를 보면서 치료 중에 있습니다. 입국 당시 우리말과 글을 전혀 할 수 없었던 차OO 학생은 겨레얼학교 학부모님의 소개로 2020년 1월 7일 겨레얼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으며 심성이 착하여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고 학교와 센터의 커리큘럼에 맞게 잘 따라주어 7개월 만에 한국어를 익히고 양원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신원중학교 3학년 학생이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차OO 학생은 학업에 더욱더 성실히 임하고 있으며 학교생활을 마치고 겨레얼학교로 귀가하여서도 방과 후 학습계획을 세워 부족한 교과목들을 복습과 멘토링 활동을 통하여 실력 향상에 힘쓰고 있습니다. 학교 선생님들과 센터 복지사님들과 진로 상담으로 어떤 고등학교를 입학할 건지 고민하면서 많은 자료들과 경험들을 들으면서 준비해 가고 있습니다. 배려심과 양보심이 많으며 언제 어디서나 인사성도 밝고 심성이 착하여 신입생 후배들의 생활과 학업을 잘 보살펴 주고 있습니다. 학교와 센터에서 학업과 생활에 솔선수범하고 있으며 후배들을 이끌어주고 있는 차OO 학생의 미래의 앞날을 축복하는 마음으로 2023년 디딤씨앗 장학생으로 추천합니다.

최OO 2008.01.03 (남)

추천시기: 제10회 행복한가게 마라톤대회

최OO 학생은 탈북민 자녀로서 중국에서 태어나 한족학교를 다니다가 먼저 입국한 이모의 초청으로 어머니와 누나와 함께 대한민국에 입국하게 되었습니다. 한부모가정의 자녀로 교육, 생활 보호가 어려워 2017년 10월 13일 겨레얼대안학교에 입학하여 현재까지 교육보호 생활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8개월간 예비적응기간을 거쳐 신원초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신원중학교 3학년 졸업반 학생입니다. 중국에 서 공부하다가 한국에서의 교육과정을 소화하려고 하니 많은 어려움들을 헤쳐 나가야 하는 과도기 적응기간을 거쳐야 했지만 끈기와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학과 학습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지적장애 2급으로 최OO 학생이 어려운 학과목시간에는 특수반 선생님과 함께 하루 3시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식과 지혜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배운 내용을 다 소화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본신임무인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있으며 학교생활을 마치고 겨레얼학교로 귀가하여서도 방과 후 학습계획을 세워 부족한 교과목들을 복습과 멘토링 활동을 통하여 실력 향상에 힘쓰고 있습니다. 배려심과 양보심이 많으며 예의가 바른 학생으로 10번을 만나도 열 번 인사하는 예의바른 학생입니다. 학교와 센터에서 항상 학업과 생활에 솔선수범하고 있으며 부족한 동생들을 있는 힘껏 도와주어 칭찬을 받고 있습니다. 최OO 학생의 미래의 앞날을 축복하는 마음으로 2023년 디딤씨앗 장학생으로 추천합니다.

김OO (여)

세 자매

김OO,김OO,김OO 은 부모이혼으로 모에 의해 양육되던 세자매는 생활고의 아픔으로 그룹홈에서 생활하게 되었습니다.어린나이지만 남다르게 서로 의지하며 건강하고 예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궁금한것도 많아 쉬지않고 종알거리는 아이들의 밝음속에 비장한 꿈이있습니다.첫째는 선생님, 둘째는 어린이집선생님,셋째는 역시 선생님이되고 싶다고 합니다.어린꿈이지만 아주 진지하고 비장한 눈빛으로 꿈을나눕니다.겨울왕국을 좋아하는 어린 자매들이 각각의 꿈을 위한 디딤돌이되어주셨으면 합니다.피아노.미술도,발레.요가도 태권도도 공부도해야하는,너무도 할일이 많고 하고싶은일도 많은우리 어린자매들의소중한 꿈을 같이 이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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